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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첫사랑)
언젠가 내 맘에서 느껴지는 것이 있었어
누군가 날 부르는 느낌이었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점점 크게 느껴졌어
날 부르고 있어 마음의 문을 열라고
불안한 마음이었지만 떨리는 마음이었지만
그 느낌을 바라고 있었어
누가 날 부르는 걸까 어떤 분일까
조심스레 마음의 문을 열었어
그를 보았어 그가 미소를 짓고 있었지
정말 달고 오묘한 모습이었어 난 눈물을 흘렸어
흐르는 눈물을 그분이 닦아 주었어 난 그분에게 말했어
사랑해요 주님을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언젠가 내 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