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고백(첫사랑)

언젠가 내 맘에서 느껴지는 것이 있었어

누군가 날 부르는 느낌이었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점점 크게 느껴졌어

날 부르고 있어 마음의 문을 열라고

불안한 마음이었지만 떨리는 마음이었지만

그 느낌을 바라고 있었어

누가 날 부르는 걸까 어떤 분일까

조심스레 마음의 문을 열었어

그를 보았어 그가 미소를 짓고 있었지

정말 달고 오묘한 모습이었어 난 눈물을 흘렸어

흐르는 눈물을 그분이 닦아 주었어 난 그분에게 말했어

사랑해요 주님을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언젠가 내 맘에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