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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언제나 기도하고 언제나 말씀 보지만
나의 모든 것이 완벽한 것 같지만 그건 나의 겉모습일 뿐
마음속의 주인은 누군지도 모르면서 거룩한 척 정결한 척 하하
어지렁누 세상이야 알 수 없는 내 마음이야
듣거나 말거나 소리치지 예수 믿으라고
어둠에 떨고 있는 길 잃은 영혼들 예수 믿으라고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오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정말
주 너의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라
말로만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가식적인 미소들을 던져 버리고 주민 따라 가리
우리의 겉모습을 던져 버리고 주만 따라가리
언제나 기도하고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