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야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축복한다고 해 놓고서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왕따야 난 왕따야 난 왕다야 난 왕따야 난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그게 뭐야 그게 뭐야 Hey 축복 축복한다고 해 놓고서
1절
너그덜 거서 뭐 하고 있니 담 쌓고 뭐 하고 있니, 담 쌓기 놀이하니,
에그 머니, 눈빛이 그게 뭐니 누구 잡아먹니, 너그덜 옆에 걔는 뭐니,
벽에 가려 못 들어가는 얘는 얘는 얘는 대체 뭐니
바라봐 느그 덜 눈으로 바라봐 누군가 왕따 당한 얘를 좀 바라봐라 바라봐
기가 막혀 숨이 막혀 느그들 틈으로 낄 수 있는 길이 막혀
얘 처음에 우리 교회 왔던 거 기억 나 울며 불며
주님 믿기 힘들어 몸 부림 치던 거 기억 나나
그런 애를 잡고 우리 기도한 거 기억나나 울며 불며
주님 믿게해 달라고 한 거 기억 나나
우리 무서워한다 교회를 무서워한다 떠나려한다
가려한다 우리의 벽이 보내려한다
잊으려한다 축복 송을 잊으려한다
2절
예배가 끝나고 나는야 나는야 나는야 양아치 아무 데도 낄 수 없는 내가 바로 양아치
아무도 봐 주지 않지 그러니 재미없지 교회 다니는 이 순간이 영 재미없지
오늘 하신 설교 말씀이 뭐였지 역시 생각 없지 그리고 또 담배 피지
후 집에 가는 길에 나의 염색한 머리 속에 한 가지 생각나는 게
너그덜 눈빛 날카로운 눈빛 공포 영화에 나오는 흡혈귀 같은 믿기 싫은 눈빛
주님의 사랑 안에서는 나오기 힘든 눈빛 정말 힘든 눈빛 오 그런 눈빛
날 위해 누군가 기도해 줘 기도하는 방법을 잊었어 기도해 줘
나 슬퍼 너희들의 원망스런 눈빛 난 슬퍼 너무 슬퍼 그래서 오늘도 슬퍼
너희덜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안 보여 난 그게 슬퍼
그래서 오늘도 슬퍼 아침까지 슬퍼 슬퍼 오 슬퍼
3절
하나님 안에서 우린 하나야 널 버릴 수 없어야. 보낼 수 없어야
그런 눈빛 이제 하지 않을게 너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할게 제발 돌아와
그게 뭐야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