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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중심(시편131편)

나의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않으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고

나의 마음이 지존한 하나님을 의지할 때

내 자신을 의지함보다 비교할 수 없는 평온을 느끼게하여 주시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하기를

젖 뗀 아이가 어미 품에 있음 같게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나의 마음이 교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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