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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매일 아침 눈 뜰 때마다 느낄 수 있어

아침 햇살 그 상큼함은 주님의 사랑

한결 같이 신선한 그 향기로 나의 하루를 새롭게 열어 주시네

시간 시간 지날 때마다 느낄 수 있어 오고 가는

그 맣은 사람 모습 속에서 그들도 주님의 사랑 안에 들어오기를 기도하며 바라본다네

어두운 밤에도 나는 느낄 수 있네 하루하루 속에 주와 동행하네

반짝이는 밤하늘에 별들 속에서 포근한 주님 생각에 잠이 든다네

(예레미야애가 3:22-23 시편 92편)

매일 아침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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