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생 중에 이해할 수도 없는
당신의 일생 중에 이해할
수도 없는 엄청난 고난이
닥칠 때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뼈를 깍고 살을 에이는
고통 후에 아름다운 진주가
탄생되듯 이 고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당신을
성숙시키시기를 원해요
때론 남녘으로부터 불어오는
따스한 봄기운처럼 때론
한여름 몰아치는 대노한
폭풍우처럼
그 시험은 당신에게 다가
올 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을 알
순 없어요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성장케하시려는지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매질
하시려는지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할 것은 이 모든
고난은 그분의 사랑으로
인한 것이란 사실 분명
기억해야해요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어서
그 고난의 골짜기를 다
지난 후에야 비로서
하나님의 오묘하신 그 뜻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이 작은 머리로서는
일일이 그 뜻을 헤아릴 수
없어서 때로는 불평하고
하나님께 원망을
하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럴 때도 우리
주님은 방긋이 웃으시며
지켜보시고 우리의 철부지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길
원하시지요
그 분은 묵묵히 웃으시며
그 고난의 시나리오를
진행시키시고 한 인간의
성숙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계시죠
가능하다면 그 처음 불평의
늪에서 빨리 벗어나야해요
그만큼 당신은 빨리
하나님의 계획 속에 동참케
되는 것이죠
모질고 험했던 그 고난이
다 지난 후 당신은 조용히
거울 앞에 서서 그 안에
머물러 있는 또 하나의
당신의 모습을 겸손한
맘으로 바라 보세요
어쩌면 몰골은 더
초라해지고 초췌해졌을지라도
그 안에 거듭 태어난
튼튼한 당신의 영혼 당신의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참 복된 인생입니다
이제 조용히 눈을 감읍시다
두 손을 모으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의미를 그리고
기도해요 그리고 기뻐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당신의 일생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