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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날개

님의 세계에 산다는 것은

새의 날개처럼 자유로운 것입니다

이 宇宙는.

님을 향하여 춤추고 노래합니다. 춤추고

나의 노래는

푸른 나무가 그늘을 만듦같이

깊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 마음은 나의 日常이며

내 삶입니다.

있는 듯 없는 듯 바람 같은 나의 님

가이 없이 慈愛로우시고 잠잠한

그분의 품으로 들어가 부르는 노래는

고요한 침묵의 노래 입니다.

저 무명초에서 흐르는 침묵의 香이

곧, 진리의 제사요, 自由의 노래입니다.

아,

마지막은 침묵이리니

소리 없이 하나님을 讚頌하는

그런 沈默이리니. 소리 없이 하나님을

님의 세계에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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