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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필요 없어

도대체 며칠째 인지 몰라 그 대 토라진 채 눈도 안 마주 친지

안 보고 지낼 수도 없는 사이 피해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야

그대의 잠까느이 외면에 이렇게 힘들 준 몰랐어

홧김에 큰소리 쳤었지만 가슴이 멍들도록 후회했어

나를 바라보는 그 미소 하나면 모든 게 끝나 더 이상

아무 말도 필요 없어!

내가 손 내밀 때 그대 받아 준다면 그걸로 족해 더 이상

아무 말도 필요 없어! Rap

여전히 변함없이 다가오는 너의 싸늘함이 견딜 수 없이 조여 오는

너의 무시 정말 이젠 끝이 보일 듯도한데 이게 우리 한계

어쩌다가 어색해진 관계 내게 남긴 상처가 다시 날 향하는 부메랑

회전을 멈춘 미소 가득한 사랑 아직 남은 숨 막힘 어린 가슴 밤새 뒤척임

너의 메시지로 모두 마침

도대체 며칠째 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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