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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우리를
어리석은 우리를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고난의 길 홀로
쓸쓸히 걸으셨네
아름다운 새들도 주님을
알고서 찬송하는데 우리는
주의 사랑을 깨닫지 못해
방황을 하네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사랑하심을 이제는 알아요
나의 주님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 분을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
주님이 원하는 삶 무엇인지
답답한 내 마음은 캄캄한데
무언가에 쫓기듯 또 하루가
나에게로 밀려오네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사랑하심을 이제는 알아요
나의 주님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 분을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
영원히 찬양해 나의 주님
나의 주님
어리석은 우리를 평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