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어리석은 우리를

어리석은 우리를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고난의 길 홀로

쓸쓸히 걸으셨네

아름다운 새들도 주님을

알고서 찬송하는데 우리는

주의 사랑을 깨닫지 못해

방황을 하네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사랑하심을 이제는 알아요

나의 주님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 분을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

주님이 원하는 삶 무엇인지

답답한 내 마음은 캄캄한데

무언가에 쫓기듯 또 하루가

나에게로 밀려오네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사랑하심을 이제는 알아요

나의 주님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 분을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

영원히 찬양해 나의 주님

나의 주님

어리석은 우리를 평안으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