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이것이 나의

한 번쯤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꿈을 그려 보지

이 길일까 저 길일까 찾아도 보고 배워도 보지

생각과는 다른 삶과 현실 때문에

그러던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지

너무도 오래 전에 알았던 주님

기억 저편에 묻어 묻어 놓았지

자꾸 자꾸 자꾸 밀려 드는 나의 한계의 선 때문에

힘이 들고 지쳐 버려 실패와 절망 속으로 빠져 드네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드네

나에게 꿈을 주셨던 이것이 내 것이라고 착각했지

주님과 나 사이에 막혔던 오랜 담들

허무시네 부수시네 워- 부수시네

난 다시 시작하리 난 다시 일어서리 내게 힘 주시는 주님을 의지해

처음 주셨던 나에 대한 주님의 그 꿈을 이뤄 가리

이것이 나의 꿈이네

한 번쯤은 누구나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