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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나의
한 번쯤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꿈을 그려 보지
이 길일까 저 길일까 찾아도 보고 배워도 보지
생각과는 다른 삶과 현실 때문에
그러던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지
너무도 오래 전에 알았던 주님
기억 저편에 묻어 묻어 놓았지
자꾸 자꾸 자꾸 밀려 드는 나의 한계의 선 때문에
힘이 들고 지쳐 버려 실패와 절망 속으로 빠져 드네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드네
나에게 꿈을 주셨던 이것이 내 것이라고 착각했지
주님과 나 사이에 막혔던 오랜 담들
허무시네 부수시네 워- 부수시네
난 다시 시작하리 난 다시 일어서리 내게 힘 주시는 주님을 의지해
처음 주셨던 나에 대한 주님의 그 꿈을 이뤄 가리
이것이 나의 꿈이네
한 번쯤은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