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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뵈는 나의 시 온성

1절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

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한 밤을 세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 주 복음

전하리

2절

아득한 나의 갈 길 다

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 쉴

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 들이나 사막에서 이

몸이 곤할 지라도 오 내

주 예수 날 사랑하사 날

지켜 주시리

저 멀리 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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