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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된 세상을 방황하다가

1절

죄악된 세상을 방황하다가

천국과 지옥도 나는 몰랐네

고집대로 영 죽을 험한

세상이 왜 그리 더러운지

이제야 아네

후렴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세상에

널리 전하리 주의 사랑을

2절

탕자를 살려 준 주님

말씀에 죄인의 두 다리

묻어 두었네 아들이여

일어나 내 손을 잡고 남은

몸 모든 영혼 바치라 하네

후렴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세상에

널리 전하리 주의 사랑을

3절

골고 다 언덕 길 오르신

예수 추수할 일꾼들 찾아

부르네 거친 바다 험한 산

피가 맺혀도 십자가 내가

지고 끝내 이기리

후렴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세상에

널리 전하리 주의 사랑을

죄악된 세상을 방황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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