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지금껏 내가 한 일이

1절

지금껏 내가 한 일이 주를

위한 일이었는지 지나간

세월 돌이켜 주님 앞에

아룁니다

이 한 몸 주를 위하여

목숨 버린다 했으나 주의

영광 뒤로 하고 나의 자랑

앞세웠으니

내가 가는 이 길이 주를

위한 것보다 예수 이름을

파는 가롯 유다와 같습니다

2절

한 평생 주를 위하여

변함없이 살겠다던 베드로

같은 믿음이 내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 맘속엔

허영과 교만만 있고 주님

지신 십자가는 짐이 된다

벗었습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주를

위한 것보다 율법을

앞세우는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3절

오늘도 복음을 들고 쉼

없이 다녔지만 성령의 불

같은 인도 믿음 없이

전했습니다

육신의 곤고함 더하여

복음의 사명 약해지니

아버지여 연약한 종

어찌해야하오리까

내가 가는 이 길이 영광의

길이라면 바울과 같은

믿음을 내게도 허락하소서

지금껏 내가 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