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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너는 말했지 항상 내게 세상은 어 둔 거라고

우리의 사랑만으로 바꿀 수 없을 거라고

세상 누구도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넌 내 곁을 떠나 버렸어

너를 붙잡고 싶었지만 난 할 수 없었 ㄷ어

너의 맘이 너무도 닫혀 있기에

이제는 두 손을 모아 주께 기도를 하겠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을 주께서 들으시도록

언제나 널 사랑하는 주님 널 부르실 거야

조금이라도 너의 맘이 사랑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너는 말했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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