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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숫 군이 아침 기다리듯
1절
파숫 군이 아침 기다리듯
주님을 기다리는 나
고운 세마포 입고 열 줄
비파 타며 주 모습 그려
보네
새들의 즐거운 아침 찬양
시 속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껴
마음 가득한 노래 멈추잖
네 주님께 고백한 한 마디
사랑해요
2절
따스한 햇살 다 지나가고
어둠이 젖어 드는 저녁
밤의 향내 마시며 하늘
바라보니 주 모습 거기
있네
달과 별을 운행하신 주의
손길 가슴 벅찬 감동을
느껴
마음 가득한 노래 멈추잖
네 주님께 고백한 한 마디
사랑해요
파숫 군이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