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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

우리에게 색안경을 선물하곤 그릇된 발견을

부추기는자 우리의 귓가에 높은 담을 쌓아

진리와 이간질 시키는자 그 이름은 사탄

바로 그녀석 온세상의 모든사람들 알고

있다네 음-음 우리의 입술에 자물쇠를

걸어 진실한 이야기를 뒤엎는자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인생의 행복을

빼앗는자 그 이름은 사탄 바로 그녀석

온세상의 모든 사람들 알고 있다네 음-

오 하지만 어떤 이는 그를 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어떤 이는 그를 너무 두려워해

참된 정신은 병이 들어 썩어가고 육체는

독버섯 처럼 화려하지만 해지는 석양되어

잠이 올 때면 우리는 지난 날을

돌아보면서 눈물짓네

악보 (GIF)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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