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탕자처럼

탕자처럼 방황 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몸을 바치리다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다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악보 (GIF)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040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