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明(명)
세상의 많은 사람 어두워 빛이신 주를
알지 못하네 어두운 세상은 더욱 주의
사랑을 등지고 세상의 헛된 욕심만으로
눈멀고 듣지 못하는 사람 참 아름다움은
주의 사랑이란걸 알지 못하고 살죠 어두운
길을 다니다 넘어져 상처나 울고 있을 때
주님 내게 오셔서 안아 일으켜줄때 그때야
비로소 알게되네 주님의 사랑 언제나 밝은
세상을 누리게 하신 나의 주 어두운 나의
옛 세상 사라지게 하신분 사랑의 빛 예수
어두운 곳에 살던 나를 비추신 그 사랑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