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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주님
하루 하루 일들이 너무 크게 다가와 나의
소망이 흐려질때 주님 그사랑은 서로의
마음을 아름답게 지어 새로운 힘을
더해주네 다친 나의 마음을 주님이
만지시며 무너진 소망을 다시 지어 주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없는 평화 내 안에
하나하나 지어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셨네
내안에 언제나 주님 계시니 내 입술로 늘
찬양해
내안에 헛됨을 버리지 못하는 그런 미운
맘으로 볼때 뜻없는 허물과 어두운
생각으로 다친 나의 맘속에 작은 빛이
있음을 보았네 어리석은 나를 주님이
사랑하사 나에게 오셔서 귀하다 말하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없는 평화 내 안에
하나하나 지어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없는 평화 내안에
하나하나 지어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시네 내
안에 언제나 주님계시니 내 입술로 늘
찬양해 내 입술로 늘 찬양해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