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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나 어릴적 다녔던 조그만 교회 그곳에서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지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를 택해주시고 너는 내것이라
속삭이셨지 나 어릴적 다녔던 조그만 교회
그곳에서 처음으로 주님을 느꼈지 갈보리의
십자가 바로 날 위한 것이라 내 작은
가슴속에 믿음 새겨 주셨지 나 어릴적
그리운 교회 종소리 지금은 들을 수
없지만 내가 어렸을 때 날 포근히
안아주셨던 주님 지금도 나를 지켜주시네
이제는 다시돌아 갈 수 없는 추억으로
가슴 깊게 남았지만 내가 어렸을 때 날
포근히 사랑하셨던 주님 지금도 내 안에
살아 계시네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