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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젠 주님앞에 두손을 들었어요 마지막
까지도 주님 외면하던 내가 이젠 주님앞에
무릎을 꿇었어요 그렇게 고집하며 주님께
버티던 내가 이제 나의 모든 것 버리고
나의 모든 인생을 주께 맡기었네 얼마전
까지도 그렇게 굳었던 마음 나도 알 수
없어요 내 맘이 변화된것을
이전엔 모든 것이 믿기지 않았어요 누군가
우리 인생 창조하셨다는 얘기 그저 우연히
이땅에 태어나 그렇게 살다가 사라진다고
믿었지요 내겐 현실뿐 미래란 뜬구름 이
한몸 즐기면서 사는게 나의 꿈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 변화 되었어요 나의
인생의 모든 것 다 바뀌어 버렸어요
인생의 모든 허무 그런 것 사라지고 의미
없던 나의 삶이 이젠 얼마나 귀한지요
세상에 둘도 없는 이 귀한 내 인생이 왜
존재 하는지 그 이유 알게 되었지요 이젠
나의 눈과 가슴이 열리고 벅찬 감사
소망이 한없이 넘쳐요 이 신비한 변화
아직 도 이유 알 수 없어 다만 주님
모신후에 일어난 것이랍니다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