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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지
늘 그랬지 내 영혼 목말라하며 늘 쉴곳을
찾아 헤매이는 사슴처럼 두려움에 울고
있는 외로운 나 그런 날들 보내던 어느날
내가 찾아간 그곳
오랫동안 날 기다리신 듯 손 내밀며
사랑하는 내 자매여 내게오라 가까이
바라볼수록 더욱 그리운 당신은 내게
사랑을 가르쳐 주신 유일한 분 이 험한
세상속에서 살아갈 용기 주시고 내 깊은
상처를 품에 안아주며 감싸 주시네 예수
예수 늘 그렇게 날 사랑하시네 예수 예수
늘 내가 노래할 이름 예수 예수 늘
그렇게 날 사랑하시네 예수 예수 늘 내가
노래할 이름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