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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길고 긴 방황의 늪을 지나 다시 주님
품에 안겼네 상한 나의 이몸 찢기어진
나의 마음 모두 가진채로 나의 욕심
때문에 나의 헛된 꿈 때문에 그렇게
방황했던 나의 인생을 이제 주께 맡기려네
그 멀고 먼 근심의 계곡을 지나 이제
평안의 집에 왔네 그 아무도 내게 참된
평안 줄 수 없어 얼마나 괴로웠었는지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이제 영원한
안식처로 돌아와 눈물 흘리며 엎디니 오
주여 나를 받으소서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