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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어

죄악으로 더럽힌 몸 십자가에 못박았네

구원함을 얻은 기쁨 세상에서 제일이라

영광의 길 허락하신 내주 예수 찬양하네

악보 (GIF)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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