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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그리고 예수
사람이 흙으로 지어지고 생기를 받았건만
사람이 바람에 불려가는 안개와 같건만
사람이 하나님 뜻 버리고 제갈길로 갔거늘
어찌하여 예수님 그토록 사랑하셨나요
당신께서 십자가 지시고 사람의 죄를
사람의 죄를 피흘리며 피흘리며
씻어주셔야만 했나요 오 따를 수 없는
주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이여 내 맘에
흐를 때마다 눈물이 흘러 넘쳐요 오 따를
수 없는 주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이여 내
맘에 흐를 때마다 눈물이 흘러 넘쳐요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