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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나도 그래 그저 단
한번의 실수로도 무너지지 그 동안 쌓은
내 모든 걸 무시하는 그런 사람들의 그
이기심 나 이제는 필요없어 세상의 바램은
늘 나를 눌러 힘겨 웠지만 실수도
감싸주는 주의 사랑 난 알아 세상의
눈길은 늘 나를 떠나 외로웠지만 따스히
전해오는 주의 사랑 난 느껴
오늘이 가듯 내일도 찾아오지 이젠
두려없는 새 아침을 맞을거야 공허한
가슴을 하얗게 비워놓고 벌써 가득해진
사랑으로 나 이제는 두렴없어 세상의
손짓은 또 나를 불러 혼란했지만 더 이상
흔들리진 않을거야 이 행복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