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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고백
1 아름다웠던 지난추억들 사랑했었던 많은
친구들 멀고도 험한 고난의 길을 나이제
말없이 주님을 위하여 떠나야지
2 지난유월절 저녁 성찬때 주님과 함께
마시던 핏잔 그일이 문득 생각이 나면
어느새 내 뺨에 주르르 눈물만이 흐릅니다
3 새벽닭울 때 난 괴로웠어 풍랑이 일면
난 무서웠어 하지만 이젠 두렵지 않아
이세상 끝까지 주님을 위하여 죽을텐데
(후렴) 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