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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위해서라면

주님께서 쓰시겠다는 제자들의 말한마디에

한번도 멍에 매지 않은 어린 나귀를 주께

드린 밧바게의 이름 모를 어느 나귀

주인처럼 주님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 내

하오리 나의 모든 진실을 다해 주의 말씀

따르로리니 주님의 겸손함과 온유 나의

맘속에 채우소서

주님사랑에 감격하여 눈물로 주님 발을

씻고 일생을 정성으로 모은 값진 향유를

주께 부은 갈릴리의 작은 마을 막달라

마리아처럼 주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

하오리 주님 앞에서는 날까지 주의 사랑

전하오리니 주님의 성령과 사랑을 나의

영혼에 부으소서

악보 (GIF)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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