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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노래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
밤을 세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
아득한 나의 갈길 다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 쉴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들이나 사막에서 이 몸이
곤할 지라도 오 내주예수 날 사랑하사 날
지켜 주시리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448